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 은파파출소, 우범지역 순찰 강화

군산경찰서(서장 김동봉) 은파파출소는 16일 청소년 탈선, 강·절도, 성폭력 등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관할 지역 내 공·폐가, 공사현장 주변 등 우범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중고등학교 졸업시즌이 지나면서 해방감에 젖은 청소년들이 가출을 하거나 집단으로 술을 마시는 등 탈선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기열 은파파출소장은 “앞으로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우범지역에 대한 집중 순찰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주민들에게 공감 받는 치안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