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상류 유역 초목류와 생활쓰레기 등이 홍수기 강우에 의해 집중 유입되는 댐 부유물은 장기간 방치시 수질오염을 가중시킬 우려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거작업으로 관리단은 총 120㎥에 달하는 부유물을 건져냈다.
김진수 단장은 “홍수기 이전 댐 사면부 등의 부유물을 집중 수거·처리함으로써 부유물 발생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식수원 수질보호에 최선을 다해 전북도민에게 맑은 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