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지청 범피센터, 범죄피해자·가족 문화체험 행사

전주지방검찰청 남원지청(지청장 김영기) 남원·순창·장수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곽성주)는 27일 운봉읍 허브체험관광농원 체험장에서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들을 위한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기 지청장을 비롯해 피해자 및 그 가족 20여명이 참가했으며, 센터 여성분과위원회 위원 9명이 프로그램 진행을 도왔다.

 

김영기 지청장은 “향기로 가득한 아름다운 이곳에서 피해자 가족 여러분의 아픈 마음이 위로를 받게 되길 바란다”며 “하루 빨리 피해 이전의 생활로 회복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순창·장수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1년에 5차례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며, 피해자지원 프로그램으로 각종 체험 및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해 피해자들의 피해회복을 돕고 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