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4년 연속 선정

군산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도서관협회가 함께하는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

 

‘길 위의 인문학’은 인문정신문화를 진흥하고 독서문화를 진작시켜 지역사회에서 도서관이 문화ㆍ교육의 거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인문학의 일상화와 생활화를 추구하며, 독서에 현장을 연결함으로써 새로운 독서문화를 활성화시켜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군산시립도서관은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강사비와 운영비를 지원 받아 ‘문학과 예술, 군산으로의 산책’이라는 주제로 강연 및 탐방과 모임을 진행한다.

 

8월부터 진행되는 길 위의 인문학은 8월 미술, 9월 문학, 10월 영화 분야로 운영될 예정으로, 신청자는 매 차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