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도도동 항공대 이전 반대 대책위 "공사 중단·민관협의체 구성하라"

전주시 조촌동과 익산 춘포, 김제 백구 주민들로 구성된 206항공대대 도도동 이전 반대 연합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21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주항공대대 이전 공사를 중단하고 이전을 위한 민관협의체를 구성하라”고 요구했다.

 

이어 비대위는 “전주시는 지난 15일부터 현장 작업 인력을 늘리는 등 본격적으로 공사를 확대하고 있다”며 “만약 공사를 중단하지 않을 경우 김승수 시장에 대한 주민소환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전주 항공대대 이전 공사업체, 주민 집단 고소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