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귀농귀촌 아카데미 개최

완주군은 18일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재)노사발전재단 임직원 20여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실시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완주군의 농업농촌활력 정책을 소개하고 구암 현미쌀 두부공장 창업 사례 등을 견학했다.

 

완주군은 지난해 귀농귀촌 인구가 4595세대로 도내 2위인 익산 1716세대와 큰 차이를 보이며 귀농귀촌 1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평석 농업농촌정책과장은 “역량 있는 예비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단계별 지원을 통해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