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경찰서, 112신고위치 표지판 부착

정읍경찰서(서장 김주원)는 여성범죄 안전치안강화와 112신고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112신고위치 표지판을 제작, 부착하고 신속한 현장출동 대비태세와 112총력대응을 확보했다.

 

112 종합상황실(실장 송이준)에 따르면 112신고시 신고위치를 특정할 수 없는 상황이 많아 ‘112신고위치 표지판을 제작, 정읍시 관내 181개소에 부착하여 위치 특정을 용이하게 했다.

 

특히 112신고위치 표지판은 미리 위치정보를 112출동시스템에 좌표를 입력해 신고 접수 시 지역내 순찰차 뿐만 아니라 지리를 잘 모르는 주변 순찰차도 즉시 현장 출동 할 수 있도록 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