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시, 소상공인 규제 불편사항 수렴

군산시가 지역 내 소상공인의 기업·경영애로 등 규제관련 불편사항을 수렴하기 위한 현장행정에 나섰다.

 

시는 지난 31일 27개 읍면동의 협조를 통해 관내 10인 미만 소상공인 500여개 업체에 규제관련 협조 서한문과 불편규제신고서를 전달하고 현장 애로점 등을 파악하는 등 규제개선 과제 발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을 통해 영세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수렴하고 정보부족 및 신청상의 불편 때문에 망설였던 각종 규제건의를 발굴·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안창호 기획예산과장은 “규제개혁의 성공열쇠는 성과체감의 정도에 달려있다”며 “기업과 소상공인의 규제애로를 해소하여 일자리가 늘어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원동력이 되도록 과제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건설·분양시장 동반 위축

선거“전북 발전 완행열차로 갈 것인가, KTX로 갈 것인가”…민주당, 새만금서 ‘원팀’ 결의

김제박지원 후보, 새만금 RE100 농성장 방문…"지산지소 원칙 확립돼야"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