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남원시가 공석인 안전경제건설국장에 대한 인사를 전북도와의 교류인사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시에 따르면 안전경제건설국장 교류인사에 대해 전북도와 협의를 마친 상태이며, 이번 주 중으로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이에 전북도에서 서기관(토목직) 1명이 남원시로 내려오며, 시에서는 사무관 1명이 전북도로 이동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조직의 안정화를 위해 안전경제건설국장 인사를 전북도와 교류인사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