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칠산장어횟집', 전북음식문화대전 대상

'풍천장어구이'로 장관상 수상

▲ 제11회 전북음식문화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칠산장어횟집’의 풍천장어구이.

도내 최고의 맛 경연대회인 ‘제11회 전북음식문화대전’에서 고창군 해리면 ‘칠산장어횟집’(대표 하점수)이 대상을 수상했다.

 

제11회 전북음식문화대전 ‘은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김제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됐으며 전통과 향토의 맛과 멋이 어우러진 전북음식을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도록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음식문화대전에 고창군에서 4곳의 일반 음식점이 참여한 가운데 ‘칠산장어횟집’이 ‘풍천장어구이’로 영예의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차지한 하점수 대표는 “실력 있는 경연자들이 많았는데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풍천장어가 최고의 향토음식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또한 소비자들에게 맛있는 먹거리를 선보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