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고산면 주민자치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장려상

완주 고산면 주민자치회(회장 김병호)가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열린 제15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지역활성화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

 

고산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박람회 우수사례 공모전에 3가지 보물이라는 주제로 창포마을 권역의 80세 고령 다듬이 할머니 연주단과 자연의 손맛이 어우러진 들녘밥상, 전국최대 토종 창포 등으로 응모, 호평을 받았다.

 

고산면 주민자치회는 2005년 주민자치위원회로 출발, 현재 29명의 위원이 참여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박람회에서도 지역활성화 분야 우수사례에 선정됐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