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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주공장 기능장회 연탄 전달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기능장회는 27일 연말 송년회 개최 비용을 아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 2000장을 전달했다.

 

현대차 기능장회는 이날 전주연탄은행과 함께 전주시 교동 낙수정 일원에서 회원과 가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4세대에 사랑의 연탄 2000장을 배달했다.

 

행사를 기획한 이도수 회장은 25일 “계속되는 경기 불황으로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나눔이 큰 폭으로 줄어들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다”면서 “회원들 모두가 먹고 즐기는 대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자고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사내 스터디 모임인 기능장회는 국가기술자격인 기능장 타이틀을 보유한 직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11월 현재 75명이 기능장을 보유하고 있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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