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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윤스 7호' 힘찬 뱃고동

(주)월드마린, 군산외항 제1부두서 취항식

▲ 군산항내 입출항하는 외항선을 끌거나 미는데 활용하는 예선‘윤스 7호’가 12일 취항식을 갖고, 첫 뱃고동을 울렸다.
군산항내 입출항하는 외항선들을 끌거나 미는 데 활용되는 예선 ‘윤스7호’가 취항을 알렸다.

 

(주)월드마린(대표 윤석정)은 12일 오후 2시 군산외항 제1부두에서 ‘윤스7호’ 취항식을 가졌다.

 

윤스7호는 예선으로 총길이는 37.50M, 폭 10m, 깊이 4.50m 급으로 톤수는 289G/T, 마력 5220HP로 지난 10월 20일 진수된 배다.

 

윤석정 (주)월드마린 대표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안전과 해양사고 예방으로 윤스7호가 군산외항 항만사업의 지역사업화를 예인하는 동시에 (주)월드마린이 항만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하길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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