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제30대 진안우체국장으로 노인환(56) 씨가 부임했다.
지난 2일 열린 취임식에서 노 신임 국장은 직원 상호 간에 인격존중과 신뢰를 강조하면서 “신명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 중심의 우편 및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외 계층과 사랑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전주고와 전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노 국장은 1989년 공직에 입문해 지식경제부에서 일했고, 무주우체국장, 고창우체국장 등을 역임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문화일반[창간 76주년 특집] 강하다! 전북일보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