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 정우면이정협의회 백미 기탁

정읍시 정우면이장협의회(김관식 회장)와 새마을부녀회(김경란 회장)는 지난 10일 난방취약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가구에게 전달해 달라며 이불과 620만원 상당의 백미 366포(10㎏ 기준)을 정우면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이불과 백미는 지난연말 사랑나눔 일일찻집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정우면사무소(면장 권철현)에 따르면 해마다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오고 있는 이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해에도 380만원 상당의 난방비와 백미(320포)를 지원한 바 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