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자살기도자 구한 김제 공덕파출소 이해창·박정현 경위 표창

황대규 김제경찰서장은 22일 가족에게 자살을 암시 하는 문자를 남기고 자살을 기도하려는 40대를 구한 김제공덕파출소 이해창·박정현 경위에게 전북지방청장 장려상과 김제경찰서장 표창을 각각 수여 하고 위로 격려했다.

 

황 서장은 이날 공덕파출소를 직접 방문, 이해창·박정현 경위에게 지방청장 장려상 및 김제서장 표창을 각각 수여한 후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 하는 경찰 본연의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준 공로를 치하했다.

 

한편 이해창·박정현 경위 등은 지난 17일 새벽, 자살을 암시 하는 문자를 남기고 김제 공덕에서 자신의 차량에 번개탄을 피워놓고 자살을 시도하다가 익산경찰서의 공조 요청을 받고 현장으로 긴급 출동, 자살기도자 A씨(40·익산시)를 구조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