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국립해양조사원, 다음달부터 연안항로조사 실시

국립해양조사원 서해해양조사사무소(소장 유정운)는 27일 3월부터 4월 중순까지 군산, 대산항, 보령항 등 전라남·북도, 충청남도 지역 24개항과 도서지역 일대를 대상으로 하는 연안항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안항로조사는 연안을 항해하는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위해 항로상 위험물, 여객선 항로, 항로표지, 정박지, 부두·방파제 축조 등의 현황과 변동사항을 조사하여 해도 및 연안항로지를 최신정보로 개정하는 조사다.

 

항해에 긴급을 요하는 사항은 조사 중이라도 즉시 항행통보를 통해 항해자들에게 신속하게 알리고, 기타 조사 자료는 수로도서지 개정 시 반영해 해상교통안전 및 해양개발과 보존을 위한 자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