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경찰서, 2차사고 예방 훈련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황종택)는 지난 27일 남원시 자동차전용도로에서 트래픽브레이크(TRAFFIC BREAK)를 이용한 2차사고 예방 훈련을 실시했다.

 

트래픽브레이크는 사고 장소 1~3㎞ 전부터 차량의 저속운행을 유도해 현장에서 차량 통과속도를 30㎞/h이하로 유지, 현장 경찰관과 2차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을 확보하는 것으로, 별도의 장비 없이 긴급자동차를 지그재그로 운행해 후속차량의 속도를 낮춰 안전하게 사고 현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