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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지역자활센터, 자립역량강화 교육 실시

▲ 13일 고창지역자활센터에서 자립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고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충기)가 자활사업 참여자와 주민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립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13일부터 1박 2일에 걸쳐 진행된 교육은 클린케어전문과정을 통한 자격증 취득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식을 갖출 수 있는 교육으로 이뤄졌다.

 

교육은 청소용역업 등을 추진할 때 철저한 위생관리 및 정리정돈, 살균소독 등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등 수익창출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자활센터 담당자는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클린케어 전문가로서 세제 및 약품의 사용법을 정확히 숙지해 체계적인 청소관리 서비스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지역 특색에 맞는 자활사업단 발굴과 자활기업 양성을 통해 참여자들이 일을 통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고 희망을 불어 넣어 고창군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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