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 수산물 종합센터 운영방식 개선

1층에도 활어 매장 입점 허용

▲ 해망동 군산 수산물 종합센터.

서해안 최대 해양수산도시로서의 과거 명성을 되찾기 위해 해망동 군산 수산물 종합센터의 운영방식이 개선되고 주변경관이 개선된다.

 

시는 지난 2003년 수산물종합센터 설립이후 1층 건어 ·선어, 2층 활어매장으로 분리해 오던 기존의 운영방식을 개선해 1층에도 활어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1층 활어매장 입점은 빈 점포 12개소를 대상으로 2층 활어매장 상인에게 우선권을 주었으며 6개월 후부터는 1층 선어매장 상인들에게도 선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다.

 

또한 수산물종합센터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오는 4일부터 열리는 시의회에 상정, 2년마다 추첨을 통해 매장 자리를 재배정할 예정이다.

안봉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회·정당22대 국회 후반기 의장 후보에 與 6선 조정식 선출

전주타워 크레인 해체⋯전주역 주차장 운영 중지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건설·분양시장 동반 위축

선거전북발전 완행열차 갈 것인가, KTX 탈 것인가…與 ‘원팀’ 결의

김제박지원 후보, 새만금 RE100 농성장 방문…"지산지소 원칙 확립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