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여성공중화장실 27곳에 비상벨 설치

남원시는 여성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 해소와 안전장치 마련을 위해 여성공중화장실에 비상벨을 설치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시는 10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 이달 안으로 관광지나 공원 등 여성공중화장실 27곳의 세면대 옆과 좌변기 칸막이 내부에 비상벨을 설치할 예정이다.

 

비상벨이 설치된 화장실에서 여성이 신변위협 등 위급상황 등이 발생할 경우 비상벨 버튼을 누르면 설치된 경광등이 반짝이고 경보음을 발생시켜 인근 주민에게 도움을 요청해 안전을 확보하는 시스템이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완주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

사건·사고고창에서 농기계 밭으로 추락⋯80대 운전자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