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성내를 사랑하는 사람들' 소식지 창간

고창군 재경성내면향우회(회장 백경종)가 21일 ‘성내를 사랑하는 사람들’소식지를 창간하고 기념행사를 가졌다.

 

성내면 소재 한 식당에서 진행된 창간 기념행사는 최인규 군의장, 이봉희 군의원, 이맹근 노인회장, 성내면 기관사회단체장, 재경성내면향우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백경종 회장은 “고향을 떠나 살고 있지만 늘 고향소식을 그리워하는 재외면민들에게 고창군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성내를 사랑하는 사람들’소식지를 창간했다”며 “앞으로 이 소식지가 면민과 재외면민들이 서로 정보를 나누고 고향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