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대학생 일자리 참여자 간담회

남원시는 3일 여름방학을 이용한 대학생 일자리 체험 참여자 간담회를 갖고 한 달 동안 일자리사업을 시작했다.

 

대학생 20명이 참여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학생들이 느끼는 취업의 어려움과 다양한 청년일자리 만들기에 함께 고민했다.

 

대학생들은 광한루원 등 11곳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고향의 시정에 동참하겠다고 다짐했다.

 

남원시에 주소를 둔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사업에는 80여명이 몰려 공공기관 직업 체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여자들은 “스스로 학비를 마련한다는 경제적 자립심은 물론이고, 나고 자란 고향의 행정 최일선에서 작으나마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