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다문화센터, 고향방문 사업 설명회

진안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하 다문화센터)가 국제결혼으로 구성된 다문화 40가족을 대상으로 고향(외국)방문 사업설명회를 26일 가졌다.

 

진안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다문화센터는 고향나들이 대상자로 선정된 다문화 40가족(140여명)에게 △왕복항공료 △교통비 △여행자 보험료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다문화 가족은 각자의 상황에 따라 원하는 기간에 고향에 다녀올 수 있다.

 

고향나들이 대상자로 선정된 다문화가족은 △베트남 23가족 △중국 7가족 △일본 5가족 △필리핀 3가족 △태국 2가족 등이다.

 

태국출신 타나폰(33)씨는 “결혼 후 한 번도 친정에 가보지 못했다. 고향을 방문한다고 생각하니 꿈만 같고 뭐라 표현할 수 없이 기쁘다”고 말했다.

국승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