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현대차 노조 가족사랑 행사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유희순 센터장)는 8일 휴가철을 맞아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조와 함께 가족사랑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조 가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녀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비즈 팽이와 비즈 팔찌를 만드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유희순 센터장은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친화 문화를 조성하고 가족의 건강성을 향상시키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회·정당22대 국회 후반기 의장 후보에 與 6선 조정식 선출

전주타워 크레인 해체⋯전주역 주차장 운영 중지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건설·분양시장 동반 위축

선거전북발전 완행열차 갈 것인가, KTX 탈 것인가…與 ‘원팀’ 결의

김제박지원 후보, 새만금 RE100 농성장 방문…"지산지소 원칙 확립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