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자원봉사센터, 상관면서 봉사 활동

완주군자원봉사센터와 전북도자원봉사센터는 7일 완주 상관면에서 전북개발공사와 kt전북본부 현대자동차 반딧불이봉사단과 함께 기업연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선 상관지역 노인 200여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하고 문화 재능봉사단의 ‘소리에 반하다’ 색소폰 공연, 서금요법, 네일아트, 치매예방 교육, 혈당 혈압 측정 등을 실시했다.

 

또한 신리마을에 홀로 사는 노인과 장애인 등 50세대에 화재감지기 설치와 전화기 전화선 형광등 교체작업을 실시했다.

 

모삼종 완주군 자원봉사센터장은 “기업체와 연계해서 일과성 이벤트가 아닌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자원봉사 활동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선거인도 아닌데…‘부정선거 의심’ 투표소로 다시 들어간 20대 ‘벌금 50만 원’

정치일반조국혁신당 전북도당, 김관영 ‘내란동조’ 무혐의 처분에 뒤늦은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