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어촌공사 남원지사, 농촌 일손돕기 실시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지사장 박재근)는 17일 본격적인 수확 철을 맞아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남원지사 직원 20여명은 남원시 대산면 풍촌리의 한 농가를 방문해 500여평의 밭에서 고구마 수확 및 고춧대 제거작업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인은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한걸음에 달려온 직원들의 도움으로 한시름 덜었다”면서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어려울 때 농어촌공사가 앞장서 달라”고 부탁했다.

 

남원지사는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대해 지속적으로 농촌일손 돕기에 나설 계획이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