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고산면, 관내 22개 기관과 협약

완주군 고산면은 지난 3일 완주군장애인복지관, 고산우체국, 고산 초·중·고등학교 등 22개 지역공공기관과 사회복지기관 등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고산면과 이들 기관은 복지소외계층 발견시 고산면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서 현장 방문 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지난 7월 신설된 고산면 맞춤형복지팀은 고산면을 비롯해 비봉면 동상면 지역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상황에 처한 취약계층을 발굴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병수 고산면장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