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하반기 체납세 징수실적 '최우수'

완주군이 전라북도에서 주관하는 2017년 하반기 체납세 징수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완주군에 따르면 전라북도가 지방세수 확충을 위해 도내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체납세 징수율, 세수신장율 등 6개 항목에 대해 종합 평가한 체납세 징수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40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체납세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해 군·읍·면 합동징수반을 편성해 자진납부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체납액을 자진 납부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 경기침체로 인한 생계형 체납자는 상담과 납부독려를 통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고액 및 고질체납자는 직접 방문해 납부를 독려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