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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2018 전라도 방문의 해 맞아 SRT 수서역서 홍보활동

전주시는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아 2월 1일부터 이틀 간 SRT 수서역 일대에서 현장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전주여행상품을 판매하는 여행사들을 초청, 관광설명회를 여는 등 관광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시는 보다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전주를 찾을 수 있도록 오는 1일 서울 SRT 수서역 지자체 홍보관에서 ‘전주시 홍보의 날’을 운영한다.

 

홍보의 날 행사에서 시는 SRT 수서역 여행상품관계자와 고속열차 이용객을 대상으로 SRT여행상품과 전주 대표 관광목적지인 전주한옥마을, 전북 대표 관광지인 덕진공원, 테마여행 10선, 지역전통문화체험관광, 관광패스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또 시는 일본과 중국, 대만, 유럽 등 외국인관광객 유치 전문여행사 20개소와 한국대표여행사 연합 30개소 등 여행사 관계자 50여명과 전주관광설명회와 간담회도 갖는다.

 

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속열차와 광역투어버스, 관광택시, 시내버스, 관광패스 등 관광교통수단과 대중교통수단, 관광패스 등을 연결한 여행상품개발과 코스 개발과 홍보에 적극 나서 외국인관광객을 지속적으로 유치하는 글로벌 관광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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