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시, 3억원 들여 농어촌 빈집 100동 정비 추진

군산시가 농어촌지역의 주거환경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1년 이상 빈집으로 방치되고 있는 주택과 건축물에 대한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3억13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100여 동의 빈집을 정비할 계획이며, 1동당 슬레이트 지붕 300만원, 일반지붕 150만원 이내의 철거비용을 지원한다. 다만 도서지역은 해상운반비용 상승 등을 고려해 슬레이트 지붕은 450만원, 일반지붕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철거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과 농촌주택 개량 사업을 연계해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 희망자는 오는 7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되고, 선정 기준에 따라 우선 순위를 정해 최종 지원자를 결정한다.

문정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