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주천용담파출소 주민 밀착 순찰활동

진안경찰서(서장 최규운) 주천용담파출소(이종배 소장) 경찰관 3명이 지난 2일 관내 2개 마을회관을 방문해 ‘3210 순찰활동’을 실시했다.

 

‘3210 순찰활동’이란 3명의 경찰관이 하루 2개 마을을 방문해서 10명 이상의 주민과 대화를 나누는 일을 말한다. 주민들에게 한발자국 더 다가가자는 취지로 진안 경찰이 독자 추진하는 치안정책의 하나로 지난해 말 최 서장 부임 이후 시작됐다.

 

각 읍면 파출소들은 날마다 주간 근무 경찰관들에게 관할 지역 마을을 돌게 해 3210 순찰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안경찰서는 이를 통해 관내 현황 파악이 충실해지고 치안의 기본이 튼튼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승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