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나무 77만 그루 심는다

14억 투입 336ha에 경제수·재해방지 조림

완주군이 올해 조림사업에 14억원을 투입해 산림 336㏊에 77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주요 조림사업으로는 산업용재 공급을 위한 경제수 조림과 재해 예방을 위한 재해방지조림, 아까시 헛개 옻나무 등 밀원수종 단지 조성 등 지역주민의 소득원이 될 수 있는 조림사업을 추진한다. 한신효 산림축산과장은 “내달까지 조림사업을 완료하고 풀베기 등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목재 공급의 기반조성과 소득이 되는 경제림으로 가꾸어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제1호 공약 발표…"대기업 15개, 투자 50조 유치하겠다"

교육일반“황호진·이남호 단일화 규탄”…전 황호진 선거조직, 천호성 후보 지지 선언

김제김제시, 봉남면 기초생활거점사업 ‘본격화’

교육일반행복한학부모회 아이디어,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군산김종서·김경호·신촌블루스 총출동⋯군산 수제맥주 축제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