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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테마버스 타고 역사 배워요"

전주한옥마을·위봉사 등 매주 토요일 운행

▲ 완주테마버스가 전주한옥마을 탑승을 시작으로 위봉사·삼례문화예술촌 등 매주 토요일마다 운행을 한다.

완주군이 전주한옥마을과 연계한 완주테마버스를 매주 토요일마다 운행하기 시작했다.

조선왕조의 발자취를 테마로 한 완주테마버스는 전북에서 만나는 조선왕조와 관련된 스토리가 있는 테마여행으로 전주한옥마을과 연계해 ‘조선 왕조의 시작과 끝, 왕의 기억’을 주제로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

토요일 오전 9시에 전주한옥마을 탑승을 시작으로 위봉사·위봉산성·위봉폭포, 대승한지마을, 소양 순두부음식거리, 삼례문화예술촌,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경기전을 도착지로 한다. 이용객 편의를 위해 전주한옥마을, 전주고속·시외버스터미널, 전주역에서 탑승 가능하며 성인 기준 3000원의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사)마을통(http://m

aultong.co.kr)을 통해 가능하다.

전북투어패스 카드 사용 시 삼례문화예술촌,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경기전 등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특별할인가맹점을 이용할 경우 식사비 및 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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