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민·관·학 교육발전위원회 개최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29일 교육정책 및 교육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의견을 수렴하고, 민·관·학이 모여 교육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2018년도 남원시 교육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시의원, 학교장, 학부모 대표, 교육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해 남원교육 비전과 목표 및 방향 제시 등을 통한 명품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실시됐다.

 

올해 4년차를 맞은 남원 혁신교육특구 사업의 경우 지난 2015년 도교육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매년 5억 원의 예산이 지원되면서 수업혁신과 내실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올해는 으뜸인재육성사업, 장학사업, 교육환경 개선 등에 67여억 원이 투입될 전망으로 남원 교육 발전의 가시적인 성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