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특별점검

남원시는 26일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생활주변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5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미세먼지 저감조치를 위해 아스콘제조·도장시설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과 건설공사장 등 비산먼지 발생 등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여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신고여부, 비산먼지 억제시설 가동 및 저감 조치여부 △인허가상 사용원료와 실제 사용원료의 일치여부 △대기 자가측정 및 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 등이다.

 

특별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계도와 시정조치를 할 계획이며, 상습적이고 고의적인 위반사항은 사법조치와 행정처분 등 관련법에 따라 강력조치 할 방침이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완주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

사건·사고고창에서 농기계 밭으로 추락⋯80대 운전자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