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시 수도사업소, 산단내 공공요금 지원

군산시 수도사업소(소장 김양천)가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 발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산국가산업단지 내 기업에 대해 공업용수와 상수도 요금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수도사업소와 수자원공사, 농어촌공사는 2일 산단 업체 중 공업용수를 다량으로 사용하는 30여 개 업체와 간담회를 갖고, 이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한국지엠 군산공장과 관련, 폐업이나 경영위기에 직면한 협력사 및 관련업체 10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공업용수와 상수도 요금을 감면해주는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GM협력업체는 폐수처리 유지관리비 등을 ‘군산폐수처리시설 운영 및 비용부담 조례’에 의해 유예 및 분할 납부가 가능토록 했다.

문정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