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원연장마을 '꽃천국'

진안읍 연장리 16.5만㎡ 규모의 야산에 펼쳐진 ‘원연장 꽃잔디동산’은 한 폭의 수채화다. 이곳은 해마다 4월말부터 5월초까지 분홍빛 물결로 넘실댄다. 튤립, 철쭉꽃도 한데 어우러져 꽃천국을 만든다. 꽃잔디동산 인근 원연장마을에는 ‘꽃잔디밥상’이라 이름하는 농가레스토랑이 있다. 이곳에선 주민들이 직접 키운 농산물과 봄나물로 신선하고 맛깔스러운 음식이 조리된다. 꽃잔디밥상은 한 번 찾으면 또 다시 찾고 싶은 그리움의 언저리란다. 사진제공=진안군

국승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