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문 열어

군산시 미룡동과 미성동 등 서부권 주민의 건강서비스를 맡을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총 7억30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센터는 옛 소룡동 주민센터건물을 증·개축해 1층은 건강상담실, 운동관리실, 영양교육실 등으로 꾸며졌다. 2층에는 나이, 건강, 질환, 테마에 맞는 각종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할 다목적 교육실로 갖췄다.

문정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노동·노사1월 전북 고용자 수 ‘뚝’···실업자 1000명이나 늘었다

정치일반전북도, K-푸드 수출허브 구축 농생명산업 대전환 나선다

정치일반정부 지역의사제 본격 추진… 전북 필수의료 강화로 이어질까

사람들[줌] 박월선 전북아동문학회장 “어린이 위한 문학 통해 아동문학의 본질 되새길 것”

교육일반이남호 “AI 시대 기술보다 먼저 키워야 할 것은 아이의 사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