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기운 내세요"… 정읍 화재피해 축산농가에 온정의 손길

정읍시 산외면 화재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에 주민들이 온정이 이어졌다.

산외면(면장 양지)에 따르면 이달 2일 산외면 오공리 야정마을 은기농장(대표 김은기)에서 화재가 발생, 돈사 6동이 소실되고 돼지 2500여두가 피해를 입었다.

이에 피해 농가를 돕기 산외면번영회(회장 은용기), 산외면청년동우회(회장 김종옥), 산외면생활안전협의회(회장 현상옥)가 회원들의 정성으로 모은 성금 250만원을 지난 21일 농가에 전달하고 위로했다.

산외면 관계자는“산외면의 인화 단결과 어려운 이웃들을 보듬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