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항 인력 수급관리·분쟁협의회 출범

군산항 항만인력 수급관리협의회와 군산항 항만운송 분쟁협의회 출범을 위한 노·사·정 협약이 최근 체결됐다.

 

군산해수청에서 이뤄진 이번 협약 체결은 항만운송사업법 개정 시행으로 항만인력 수급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 선진화된 항만서비스를 제공하고 항만운송 분쟁 해소를 위한 노·사·정간 협력체제 구축의 법적 근거가 마련된데 따른 것이다.

 

군산항 노(勞)측인 전북서부항운노동조합과 사(使)측인 군산·대산항만물류협회및 정(政)측인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은 그간 여러 차례 논의와 조정을 거쳐 ‘항만인력 수급관리협의회’와 ‘항만운송 분쟁협의회’ 출범에 합의하게 됐다.

 

항만 노·사·정은 ‘군산항 항만인력 수급관리협의회’를 통해 군산항에 필요한 적정 항만인력의 산정과 채용은 물론 교육·훈련 등 수급관리 전반에 대한 사항을 공동으로 협의해 결정한다. 또한 “항만운송 분쟁협의회”를 통해 소통과 화합을 원칙으로 항만 내 분쟁을 원활하게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안봉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