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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내년 국가예산 1076억 확보 순항

신규사업 76건 부처 반영

내년도 남원 국가예산 확보가 순항하고 있다.

4일 남원시에 따르면 2019년 국가예산은 작년대비 300억 증가된 1207억 규모 정부부처에 사업예산을 신청했다.

그 결과 현재까지 1076억이 부처예산으로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가운데에는 76건의 신규 사업이 반영돼 남원의 새로운 먹거리 사업을 찾는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신규 사업을 보면 △가야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 정비 사업 28억 △황산대첩비지 정비 2.1억 △지리산 산악자전거길 인프라 구축 2.3억 △허브밸리 전망대 및 짚라인 설치 7.5억 △광한루원 주변 전통가 조성사업 29억 △옛다솜 이야기원 조성사업 22억 △남원읍성 복원 정비사업 17억 등이다.

시는 옛다솜 이야기원과 김병종 미술관, 함파우 소리체험관, 천문대, 춘향테마파크 등을 밸트화 하고 남원 광한루원과 광한루원 주변 볼거리를 연계해 남원을 체류형 관광으로 고도화 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남원시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화장품 클러스터 사업도 국비 10억원을 부처예산에 반영해 정상추진 궤도를 밟고 있다.

신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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