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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군산시의회 마지막 회기 추가경정예산안 등 18건 심의

제7대 군산시의회 마지막 회기인 제209회 1차 정례회가 19일부터 22일까지 4일 간의 일정으로 개최된다.

이 기간동안 군산시의회는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및 18건의 부의안건을 심의할 계획이다.

이번 정례회에서 심의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1회 추경 9994억 5500만 원 보다 210억 7500(2.1%)만 원 증액된 1조 205억 3000만 원으로 20일부터 각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를 거쳐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하게 된다.

박정희 의장은 “4년전 24명의 의원들이 이 자리에서 엄숙한 선서와 함께 지방자치의 새 역사를 창조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을 다짐하던 것이 눈에 선하다”며 “이번 임시회는 제7대 군산시의회의 마지막 회기인 만큼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 마음으로 각종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정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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