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방의원 당선인에게 듣는다] 이복형 시의원 정읍 나 "역사 성역화 조성 추진"

정읍시 기초의원 나선거구(고부·영원·덕천·이평)에서는 무소속 이복형(58)후보가 재선의원에 당선됐다.

 

이 당선인은“민주당의 열풍 속에서도 초선 때와 마찬가지로 무소속으로 출마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역민들의 지지와 신뢰 덕분에 당선될 수 있었다”며“주민들의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 공약들을 잊지 않고 실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 당선인은“용배수로 정비와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을 통해 경쟁력 있는 농촌을 만들고 농경지 침수 피해의 주원인인 하천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다양한 정책대안을 제시하여 재해 피해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또“AI 및 구제역 방역정책을 개편해 축산농가의 피해를 줄이고, 고부, 영원, 덕천, 이평의 역사 성역화를 조성하고, 노인복지시설 개선 사업 및 지역회관을 이용한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당선인은“시민들의 의견이 의정활동에 지혜가 된다고 생각한다”며 “시민들을 낮은 자세로 섬기며 책임있게 끝까지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