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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방과후학교 중국어강사 워크숍 개최

완주군은 21일 고산면 인재개발관에서 방과후학교·캠프·중국어학교 참여 중국어 강사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는 조석중 배움아카데미 대표가 강사로 나서 ‘변화하고 있는 교육의 현실’을 주제로 강의 코칭 기술법과 수업자료 작성 등을 교육하고 학생들의 진로와 방향제시,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는 법 등을 안내했다.

완주군은 지난 2007년부터 중국어강사 19명을 시작으로 초·중·고등학교에 강사를 파견하고 있으며 현재 27명의 원어민과 내국인 등으로 이뤄진 질 높은 강사진을 지원하고 있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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