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농협, 폭염·폭우피해 농가 1억3700원 지원

남원농협(조합장 박기열)은 올해 기록적인 폭염과 기습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재해복구비와 영농생산지원비 1억3700원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과수 및 시설하우스 농가에게는 농약 및 비료, 양수기, 농업용 선풍기 등 영농자재 2400만원어치를 지급했고 벼 재배 농가에게는 폭염 및 폭우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병해충 예방을 위한 항공방제비 1억1300만원을 투입해 2차례 무인 항공방제를 했다.

박기열 남원농협장은 “폭염과 폭우로 힘들어하는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농작물 피해를 입은 관내 조합원 및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려 한다”며 “조합원들도 풍년농사 달성을 위해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기철기자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