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상가막마을, 진안사랑장학금 50만원 기탁

진안읍 상가막마을(이장 김금석) 주민들이 지난 10일 진안사랑장학재단(이사장 이항로 군수)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장학금 50만원은 지난달 30일 열린 제5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농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며 부상으로 받은 상금의 일부다.

김금석 이장은 “상금 중 일부를 장학금으로 내놓자는 주민들의 뜻을 받든 것”이라며 “진안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꿈나무들을 위해 써 달라”고 부탁했다.

이항로 진안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은 “장학기금 마련에 동참해 주시니 고맙다”며 “이 장학금이 진안의 미래를 이끌 유망 학생에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승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문화일반[창간 76주년 특집] 강하다! 전북일보

오피니언[사설] 혼탁·격전 전북, 검증하고 똑바로 심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