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보건소,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실태 점검

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는 지난 22일부터 관내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기관 55개소를 대상으로 관리실태 점검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AED 설치 현황 및 설치 위치 적정성, 안내판 설치 여부, 정상 작동 여부, 관리책임자 지정 여부 및 교육 현황, 기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 등이다.

현지 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일정 기간 이내 개선될 수 있도록 행정조치 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자동심장충격기(AED)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실태 점검을 통해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 즉시 대처할 수 있도록 응급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