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춘향로타리클럽, 상수원보호구역 환경정화 실시

남원시 상수도사업소는 30일 국제로타리 3670지구 남원춘향로타리클럽(회장 박영희)과 함께 상수원 보호구역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상수도사업소 직원과 남원춘향로타리클럽 관계자 등 20여 명은 태풍 및 우기철 상류 지역에서 밀려온 생활 쓰리게 및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

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남원춘향로타리클럽 회원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상수원 보호구역 관리를 철저히 해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