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전북도민 대상 주민 일자리 정책아이디어 공모

완주군이 전북도민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정책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

완주군은 11월 한 달간 전북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정책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올 상반기에 군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정책 공모전을 열었던 완주군이 이번에는 범위를 전체 주민으로 확대한 것이다.

이번 공모전을 통한 발굴 대상 일자리는 분야와 기간, 연령, 대상을 불문할 만큼 광범위하다. 소득 증대 또는 복지 향상을 동반하는 일자리와 ‘완주군 소셜굿즈 프로젝트 사업’에 반영, 추진이 가능한 사업 등 지속 가능하고 모두가 바라는 일자리를 선정할 계획이다.

완주군은 접수된 일자리 정책 아이디어를 1차 서면 평가한 뒤, 우수 아이디어는 관련 전문가들이 평가에 참여하는 2차 발표 심사를 통해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해 포상하고, 선정된 사업은 관련 부서의 타당성 검토를 거쳐 2019년도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주민 대상 포상금은 총 480만원 규모로 대상 1명에게 100만원, 최우수상 2명에게 각 70만원, 우수상 3명에게 각 50만원, 장려상 3명에게 각 30만원의 완주군 으뜸상품권을 지급한다.

일자리 정책 아이디어는 완주군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모전 양식을 참고해 30일까지 이메일(js7101@korea.kr)로 접수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일자리경제과(063-290-2409)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선거인도 아닌데…‘부정선거 의심’ 투표소로 다시 들어간 20대 ‘벌금 50만 원’

정치일반‘내란동조’ 공세 펴더니…조국혁신당, 김관영에 ‘뒷북 SNS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